AI 붐으로 데이터센터 수요는 매년 가파르게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형 클라우드 사업자와 대기업은 자체 데이터센터를 확보하는 반면, 중소·중견기업은 어디서 어떻게 공간을 구해야 할지조차 막막한 것이 현실입니다
국내 민간 데이터센터 시장은 2018년 2.42조 원에서 2028년 10조 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이 거대한 시장에서, 정보와 창구의 비대칭을 해소하는 것이 저희의 출발점입니다
랙마당은 데이터센터를 필요로 하는 기업과, 공간을 공급하는 사업자를 연결하는 전문 매칭 서비스입니다. 단순히 매물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비전문가가 판단하기 어려운 전력·냉각·안정성 조건을 대신 검토하고 신뢰할 수 있는 상대만을 연결합니다
데이터센터 개발·임차 자문 경험을 바탕으로, 소규모 콜로케이션부터 대규모 사전임대 계약까지 규모에 맞는 방식으로 거래를 돕고 있습니다
랙마당은 국내를 넘어 일본, 중국, 미국, 유럽, 동남아시아, 그리고 아프리카와 남미까지 데이터센터 공급처와 수요처를 잇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국경을 넘는 데이터센터 거래를 한 곳에서 해결하는 세계 최대의 플랫폼으로 나아갑니다
전력 인입 방식(이중화 N/N+1/2N), PUE(전력효율), 냉각 방식, Tier 등급, 랙당 수용 전력 등 비전문가가 판단하기 어려운 핵심 조건을 항목별로 정리해 비교해 드립니다
매물 조건 둘러보기 →소규모 계약은 검증된 표준 조건으로 온라인에서 바로, 대형·사전임대 계약은 전담 담당자가 전력·SLA·계약 조건 협상을 직접 돕습니다
필요 조건 문의하기 →매물을 무분별하게 공개하지 않습니다. 확인된 사업자와 실수요 기업만을, 조건이 맞을 때 직접 연결해 드립니다
매칭 신청하기 →임차인 유치 전략 수립 및 비용·인력 구조 분석 자문
수도권 전력 인입 여건이 제한된 상황에서 진행된 신축 Edge DC 프로젝트 검토